[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누수탐사 및 누수방지를 전문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토탈건축설비(대표 시남규)는 유튜브를 통한 누수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한편 전국으로 업체망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토탈건축설비가 운영 중인 공식 유튜브 채널 ‘누수뚝’에서는 못찾는 누수 찾는 업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다양한 누수탐사 현장 영상과 작업과정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업로드 중이다.
누수뚝 채널을 통해 아파트누수 해결법, 못찾는 누수 찾는 과정 등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상을 공유 중이다. 특히 최근 영상에는 수도사용량의 증가로 수도세 폭탄이 나온 천호동의 누수탐사 사례를 만들어 혹시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수도세가 많이 나오는 사례에 대응하도록 했다.
기존 장비가 아닌, 토탈건축설비 자체적으로 개발한 누수탐지 전용 전기 탐지기를 통해 한국 배관환경에 맞는 누수탐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으로, 기존에는 서울에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고 인천 3개 지점, 경기 7개 지점이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 지역에 무관하게 전국 지점을 확보하기로 해 서비스 지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각 지점은 토탈건축설계의 누수탐지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 받고 장비까지 통일되게 활용할 수 있게 되며, 배관 1년 하자보증 책임 시공이나 누수탐사 작업 완료 후 보험금 청구용 증빙서류 처리까지 처리해줌으로써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세스도 전수 받는다.
시남규 대표는 “적어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제로 보금자리에 피해가 가는 것은 막아야 하며 작은 문제일 때부터 해결해야 크게 번지지 않는다”며 “많은 분들에게 누수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누수뚝 채널을 운영 중이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