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뚝 — 못찾는누수전문

(더퍼스트)누수 전문 '누수뚝', 새로운 탐지장비 도입 & 노후 하수관 관리 서비스 확대


김대일
kdichb@thefirstmedia.net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누수 배관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누수뚝’(대표 김은숙)이 자체 개발한 탐지장비를 자체 서비스에 도입하는 한편, 배관 및 하수관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2일 밝혔다.

누수뚝 본부장 시동준은 “얼마전 국정감사에서 노후 하수관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오른 것과 관련하여, 고객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새롭게 도입된 탐지장비를 통해 해결하지 못한 누수로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소식을 덧붙였다.

이어 “‘누수뚝’은 자체 개발한 탐지장비로 누수원인 분석부터 공사까지 마무리하는 일원화 된 체계를 갖춘 만큼 사업영역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누수뚝‘은 ‘찾지못하는누수찾는‘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누수 전문업체‘로써 사업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신 장비를 갖추고 전국 지점을 통해 최대한 많은 곳에서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며, 장비에 R&D 재투자하는 등 앞으로도 점차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임을 공식 안내한 바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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